[160313] 여자친구 & 트와이스 - GEE 무대영상 (SBS 인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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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3 16:11 GFRD/영상



여자친구 x 트와이스, 소녀시대로 완벽 변신. 스페셜 무대.


걸그룹 여자친구와 트와이스의 콜라보 무대(GEE, SBS 인기가요).


대세 걸그룹이 모여 최고의 걸그룹 소녀시대의 무대를 재현.


영상 출처 : 네이버 tvcast (http://tvcast.naver.com/v/785754)









사진 출처 :


① 여자친구 공식트위터 (https://twitter.com/GFRDofficial/media)

② 트와이스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JYPETWICE/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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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여자친구] 2. 시간을 달려서(ROUGH) - (파트별 가사 / 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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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3 02:30 GFRD/음악








신인상 4관왕, 한국PD대상 출연자상(가수부문), 음악 방송 15관왕에 빛나는 여자친구의 대표곡,

'시간을 달려서(ROUGH)'. 유리구슬 - 오늘부터 우리는에 이은 학교 3부작 마침표 곡이 되겠다.

'오늘부터 우리는(Me gustas tu)'에서 이어진 좋은 기운까지 받아서 엄청난 기세로 이루어낸 결과 같다.


사실 오늘부터 우리는이 '꽈당직캠'으로 인해 세간에 뒤늦게 크게 주목받는 바람에

활동 종료를 선언한 시점에서 이를 번복하고 음악방송에 다시 출연해야 하는지 여부가 수면 위로 떠올랐었다.

이른바 활동 종료 되었던 곡이 대중의 바람에 의해 '강제 소환'되어 '역주행'으로 성공한 케이스가 있기 때문이다.


오늘부터 우리는의 '강제 소환'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신중했던 것 같다.

입장 보류 끝에 결국 기존의 활동 종료 입장을 이어 갔으며 그 이후로는 각종 행사 등 무대에서 꾸준히 사랑 받았다.


사실 걸그룹이 3루타를 친다는게 쉽지 않기 때문에

유리구슬, 오늘부터 우리는을 과연 뛰어 넘을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다.

특히 오늘부터 우리는이 높여 놓은 기대치에 부응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었다.


시간을 달려서 곡이 나오고 나니까 그것은 괜한 걱정이 되어 버렸다.

완전 여자친구만의 색깔을 보여주는 곡과 안무가 완성됐기 때문이다.


결국 강제소환에 오우가 응하지 않은 이유는 시달의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


뮤지컬을 보는 듯한 춤선과 여자친구 특유의 칼군무가 함께 어우러졌다.

곡 또한 웅장하면서도 생각에 젖게 만드는 뭉클함과 아련함이 느껴졌다.

가사도 오늘부터 우리는처럼 감성을 자극하는 시적 표현이 들어 있어서 정말 아름다웠다.


시간을 달려서 어른이 되고 싶다는데 왜 나는 들으면서 반대로 향수에 젖게 되는걸까...

듣다 보면 '아련함'이 느껴지는게 여자친구 곡의 특징인 것 같다.

훗날 2016년 겨울을 돌이켜보면 아마도 시간을 달려서가 오래도록 생각날 것 같다.


시간을 달려서 해결되지 않은 미스테리가 있다면

곡 맨 앞부분에 나오는 여성의 목소리와 정확한 가사에 대한 정보가 없다.

여러 추측이 난무하고 있지만 여자친구 멤버 분들도 그 정확한 가사에 대해 잘 모르는 것 같다.


그리고 시달 뮤비에 나온 곰인형이 스스로 손(앞발...)을 드는 부분도 미스테리다.

곰인형이 스스로 앞발질한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예린이를 끝까지 잡으려는 태중이의 안타까운 손짓일까...


참고로 오늘부터 우리는에서는 이른바 '카톡 소리'가 미스테리로 남아있다.

멤버 분들은 카톡 소리에 대해 부정하지만, 자세히 들어보면 카톡!하는 비슷한 소리를 분명히 찾을 수 있다.

(효과음 종류 중 하나겠지만, 마치 카톡 소리처럼 들린다... 여러 군데서 찾을 수 있다)

 




2. 시간을 달려서(ROUGH)



[신비] 다가서지 못하고 헤매이고 있어 좋아하지만 다른 곳을 보고 있어

[은하] 가까워지려고 하면 할수록 멀어져 가는 우리 둘의 마음처럼


[유주] 만나지 못해 맴돌고 있어 우린 마치 평행선처럼

[엄지] 말도 안돼 우린 반드시 만날거야

[예린] 기다릴게 언제까지나


[유주] 미처 말하지 못했어 다만 너를 좋아했어 어린 날의 꿈처럼 마치 기적처럼

[은하] 시간을 달려서 어른이 될 수만 있다면 거친 세상 속에서 손을 잡아줄게


[소원] 다가서려 해봐도 엇갈리고 있어

[엄지] 좋아한단 말도 아직 못하고 있어

[신비] 머뭇거리는 널 보고 있으면 우린 아직도 많이 어리긴 한가 봐


[유주] 좁혀지지 않아 한 끗 차이 우린 마치 평행선처럼

[은하] 언젠가는 못다한 말을 전할거야

[예린] 다가갈게 언제까지나


[유주] 미처 말하지 못했어 다만 너를 좋아했어 어린 날의 꿈처럼 마치 기적처럼

[은하] 시간을 달려서 어른이 될 수만 있다면 거친 세상 속에서 손을 잡아줄게


[신비] 시간 속에 갇혀 길을 헤매여도

[예린] 그렇지만 우린 결국 만날거야

[엄지] 진심인 것만

[소원] 알아줘 정말

[은하] 서툴기만 한대도


[유주] 미처 말하지 못했어 다만 너를 좋아했어 어린 날의 꿈처럼 마치 기적처럼

[은하] 시간을 달려서 어른이 될 수만 있다면

[유주] 거친 세상 속에서 너를 안아줄게


[신비] 이거 하나만 약속해 변치 않기를 바랄게

[엄지] 그때도 지금처럼 날 향해 웃어줘

[은하] 시간이 흘러서 어른이 될 수만 있다면

[유주] 엇갈림 그 속에서 손을 잡아줄게



Composed & Lyrics & Arranged by 이기, 용배

Drum Programming 서용배

Guitar 정재필

Piano & Keyboard & Synthesizer 이기

Background Vocals by 김소리

String Arranged by 권석홍

Strings Performed by 융스트링

Recorded by 곽정신, 정모연 @VIBE Studio

Mixed by 조씨아저씨 @CUBE Studio



※사진 출처 : -wA- (@JPGR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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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여자친구] 3. 내 이름을 불러줘(SAY MY NAME) - (파트별 가사 / 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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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3 01:13 GFRD/음악



   

사랑별과 함께 많이 듣고 있는 곡이다. 곡 느낌이 굉장히 독특하다.

여리지만 건강하고 씩씩한 이미지의 여자친구의 이미지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간 것 같다.

가사를 툭툭 내뱉는 듯한 터프함과 약간은 저돌적이고 성숙함에 다가선 듯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기존 미니 1, 2집에 없는 컨셉의 곡이라서 정말 신선하다. 특히 곡 마무리 맺음 부분도 깔끔하다.

곡의 터프함과는 달리 가사 자체는 여리거나 시적이라서 이 또한 굉장히 매력적이다.




3. 내 이름을 불러줘(SAY MY NAME)



[신비] 너 하나만 바라봤던 힘든 시간들 좋아하는 맘이 깊어질수록

[은하] 아무리 불러봐도 대답이 없던 걸 따듯한 네 손길 바래왔었지


[예린] 솔직히 포기하려 했었어 기적 따윈 오지 않을 거라 생각했었어

[엄지] 길었던 기다림의 끝엔 네가 있었어

[은하] 오랫동안 너만을 바래왔어 내 이름을 불러줘 내 손을 잡아줘

[은하] 다가와 two step 늦기 전에 나를 안아줘


[유주] 안개 낀 밤 달이 떠오를 때 거짓말처럼 아껴둔 너와 나의 맘 교차되면


[소원] 엇갈려가도 점점 첫 느낌처럼 점점

[은하] 마치 운명처럼 언젠가 만나게 될 거야

[유주] say my name


[신비] 언젠가 무너질듯한 모래성처럼 포기하려 했던 많은 순간들

[유주] 하루에도 수십 번 생각을 해봤어 어떻게 내 맘을 전해야 할지


[예린] 솔직히 단념하려 했었어 사랑 따윈 오지 않을 거라 생각했었어

[엄지] 길었던 기다림의 끝엔 네가 있었어

[은하] 오랫동안 너만을 바래왔어 내 이름을 불러줘 내 손을 잡아줘

[은하] 다가와 two step 늦기 전에 나를 안아줘


[유주] 안개 낀 밤 달이 떠오를 때 거짓말처럼 아껴둔 너와 나의 맘 교차되면


[소원] 엇갈려가도 점점 첫 느낌처럼 점점

[은하] 마치 운명처럼 언젠가 만나게 될거야


[신비] 지쳐서 흔들리는 나의 마음이

[엄지] 바람에 흩날려 떨어지기 전에

[은하] 나만 바라봐줄래 밝은 빛이 돼줄래

[유주] 깊고 깊었던 이 어둠 속에서 날 비춰줄래


[은하] 내 이름을 불러줘 내 손을 잡아줘 다가와 two step 늦기 전에 나를 안아줘

[유주] 안개 낀 밤 달이 떠오를 때 거짓말처럼 아껴둔 너와 나의 맘 교차되면


[소원] 엇갈려가도 점점 첫 느낌처럼 점점

[은하] 마치 운명처럼 언젠가 만나게 될 거야

[신비] say my name



Composed & Lyrics & Arranged by 이기, 용배

Drum Programming 서용배

Guitar 정재필

Synthesizer 이기

Background Vocals by 김소리

Recorded by 곽정신, 정모연 @VIBE Studio

Mixed by 조씨아저씨 @CUBE Studio



※ 사진 출처 : pabooppa(@yerinxye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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